맨시티는 28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스톤스가 올여름 10년 동안의 맨시티 생활을 마무리 짓는다'고 발표했다.
맨시티는 '스톤스는 올여름 맨시티를 떠나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보낸 매우 성공적인 10년의 시간을 마무리 짓게 된다'며 '그는 2016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두 번째로 영입한 선수다. 10년 동안 293경기에 출전했다. 스톤스가 구단 역사에 가장 성공적인 시기에 기여한 엄청난 공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