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최종 훈련 소집 명단에 2008년생 유망주 발탁 스포츠뉴스 0 161 04.29 12:00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맞붙는 멕시코가 최종 훈련 소집 명단에 2008년생 유망주를 깜짝 발탁했다.멕시코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현지시간으로 다음 달 6일에 시작되는 최종 소집 훈련에 나설 국내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고 알렸다.협회에 따르면 이번에 소집된 선수는 총 20명으로, 멕시코 프로리그 '리가 MX'에 속해 있는 12명과 훈련을 위해 함께 추가 발탁된 8명의 예비 선수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