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이 '한물 간' 무리뉴를 원하는 이유…"거대한 구단과 언론, 선수단 관리 능력" 스포츠뉴스 0 203 04.29 15:00 [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2)의 이름이 또다시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됐다. 익숙한 조합이다. 다만 이번에는 기대보다 의문이 먼저 따라붙는다.'디 애슬레틱'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무리뉴 복귀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상황을 전하며, 그 배경과 현실성을 동시에 짚었다. 보도에 따르면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여전히 무리뉴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문제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