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태클 퇴장' 카스트로프 입 열었다→"내 실수…월드컵에선 이런 장면 없을 것" 굳은 약속 > 스포츠뉴스

'백태클 퇴장' 카스트로프 입 열었다→"내 실수…월드컵에선 이런 장면 없을 것" 굳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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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상대 선수에 백태클을 가해 소속리그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한국 국가대표 멀티 플레이어 옌스 카스트로프가 "보통 옐로카드가 나오는 장면이었다"며 아쉬움을 표한 뒤 "월드컵에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카스트로프 소속팀인 독일 1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볼프스부르크 원정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독일축구협회(DFB) 상벌위원회로부터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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