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챔스 4강 상대는 평범한 팀, 쏘니가 골 넣을 것"…LAFC 득점 2위 동료 맞대결 자신 스포츠뉴스 0 160 04.29 18:00 부앙가, 손흥민, 마르티네스(왼쪽부터)가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LAFC손흥민이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골을 터뜨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마르티네스가 톨루카와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전을 앞두고 팀 전력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