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그로운 유스, 최소 1명 무조건 필드에 있어야한다" FIFA 강제 검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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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9:00
국제축구연맹 FIFA가 경기장 안에 최소 1명의 20세 이하 또는 21세 이하 자국 육성 선수를 의무적으로 출전시키는 새 규정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유소년 육성과 출전 기회 확대를 제도적으로 강제하겠다는 취지다.
FIFA는 29일 이사회 논의를 통해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공식 협의 절차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종안은 향후 1년 내 FIFA 평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핵심은 ‘홈그로운(자국 육성)’ 자격을 갖춘 U-20 또는 U-21 선수를 경기 중 항상 최소 1명 이상 뛰게 하는 것이다. 단순한 선수단 등록 규정이 아니라 실제 경기 출전 의무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FIFA는 29일 이사회 논의를 통해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공식 협의 절차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종안은 향후 1년 내 FIFA 평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핵심은 ‘홈그로운(자국 육성)’ 자격을 갖춘 U-20 또는 U-21 선수를 경기 중 항상 최소 1명 이상 뛰게 하는 것이다. 단순한 선수단 등록 규정이 아니라 실제 경기 출전 의무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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