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하키미, 허벅지 부상에도 풀타임 소화…남은 경기 출전 불투명 스포츠뉴스 0 169 04.30 09:00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등 남은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PSG는 30일(이하 한국시각) "하키미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상대로 극적 승리를 거두는 과정에서 입은 부상으로 향후 몇 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발표했다.PSG는 지난 29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뮌헨과의 2025-26 UCL 4강 1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