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초비상' 이강인 절친 하키미 뮌헨과 2차전 못 뛴다…"월드컵 참가는 문제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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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라프 하키미. 사진=AP 연합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절친이자 PSG 특급 풀백인 아슈라프 하키미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 결장할 전망이다.

PSG는 30일(한국시간) “하키미가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중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몇 주간 치료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하키미는 지난 29일 열린 UCL 준결승 1차전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득점을 돕는 등 PSG의 5-4 승리에 이바지했다. 그러나 그는 경기 막판 상대 콘라트 라이머를 압박하다가 허벅지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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