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친일 구단 거듭난다…히샬리송-솔란케 부진에 일본 스트라이커 영입 목표! 황인범과 같이 뛰는 '득점왕 예약' 페예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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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우에다 아야세는 토트넘 홋스퍼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극적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이끈 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쿼드 개편을 대대적으로 진행하려고 한다. 토트넘은 우에다를 영입하려고 한다. 토트넘 스카우트들이 여름에 우에다 영입을 위해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에버턴도 우에다에게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도 "토트넘은 우에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에다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25골을 넣었는데 단일 리그 득점 기준 엘링 홀란-킬리안 음바페보다 득점이 많다. 토트넘은 우에다에게 오랜 기간 관심을 가져왔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다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랑달 콜로 무아니 완전 영입에 실패할 경우 더 진지한 관심을 보낼 듯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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