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또 트로피 들겠네…리버풀 전설, "PSG가 챔피언스리그 우승, 월클 선수 가득" 스포츠뉴스 0 313 04.30 13:00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전설 스티븐 제라드(46)가 이강인(25)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을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로 꼽았다. 제라드는 30일(한국시간) 영국 'TNT 스포츠'를 통해 "PSG가 대회 2연패를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난타전 끝에 PSG가 5-4로 바이에른 뮌헨을 이겼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을 본 후 내놓은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