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날벼락! '홍명보호 멀티' 카스트로프 시즌 마감, 퇴장으로 3G 출전 정지…월드컵 전 '경기력 유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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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6:00
옌스 카스트로프가 지난 25일 볼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게티이미지코리아
옌스 카스트로프가 지난 25일 볼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게티이미지코리아
옌스 카스트로프가 지난 25일 볼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퇴장 징계로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니더작센주 볼프스부르크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