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부앙가 없어도 문제 없다! 손흥민, 결정적인 어시스트 2방으로 팀 2-1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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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팀 승리의 출발점이자 마무리 장면까지 관여하며 존재감을 남겼다. '파트너' 드니 부앙가가 결장했지만, 문제 없었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톨루카를 2-1로 꺾었다. 승부는 후반 추가시간에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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