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가 쏘니했다! '시즌 13호+14호 도움'→북중미 챔스 도움 단독 1위, 톨루카전 'POTM' 선정…LA FC '결승행' …
스포츠뉴스
0
217
04.30 19:00
손흥민이 30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LA FC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는 손흥민(왼쪽)과 티모시 틸만./LA FC 제공
손흥민이 30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LA FC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전 손흥민이 슈팅 훈련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이 30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LA FC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전 손흥민이 슈팅 훈련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손흥민(LA FC)이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LA FC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톨루카와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