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향해 인종차별' 라리가 관중, 징역 9개월+벌금형 스포츠뉴스 0 171 05.01 10:00 [OSEN=정승우 기자] 더 이상 넘어가지 않는다. 마커스 래시포드(29, 바르셀로나)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낸 관중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스페인 '마르카'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오비에도 지방 법원이 FC 바르셀로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를 향해 인종차별적 모욕을 가한 한 관중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