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높은 선수, 우리 모두가 알고 있어" 손흥민의 프리킥 결승골로 연결한 타파리의 믿음 [현장인터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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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0:00
로스앤젤레스FC 수비수 은코시 타파리(29)는 팀 동료 손흥민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
타파리는 지난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FC와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수비수로 선발 출전, 90분간 팀 수비를 이끌었고 후반 추가 시간에는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렸다.
왼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올린 프리킥을 그대로 헤더로 연결, 골망을 흔든 그는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정말 환상적이었다”며 당시 느낀 감정을 털어놨다.
타파리는 지난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FC와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수비수로 선발 출전, 90분간 팀 수비를 이끌었고 후반 추가 시간에는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렸다.
왼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올린 프리킥을 그대로 헤더로 연결, 골망을 흔든 그는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정말 환상적이었다”며 당시 느낀 감정을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