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최고 명경기는 무슨' PSG-뮌헨 9골 난타전에…루니 "수비 훈련은 했나? 동네 축구 수준" 혹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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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4: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과 바이에른 뮌헨의 '별들의 전쟁'에 팬들은 열광했지만 전문가들은 양 팀 수비력을 지적하며 혹평을 쏟아냈다.
영국 축구 전문 '플래닛풋볼'은 30일(한국시간) "축구 전문가들이 5-4로 끝난 PSG와 뮌헨의 경기를 두고 수준 이하의 수비력을 지적하며 명승부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PSG와 뮌헨은 지난 29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난타전을 펼쳤고 PSG가 5-4로 승리했다.
| 해리 케인이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UCL 4강 1차전에서 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웨인 루니. /AFPBBNews=뉴스1 |
영국 축구 전문 '플래닛풋볼'은 30일(한국시간) "축구 전문가들이 5-4로 끝난 PSG와 뮌헨의 경기를 두고 수준 이하의 수비력을 지적하며 명승부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PSG와 뮌헨은 지난 29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난타전을 펼쳤고 PSG가 5-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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