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빠진다, 감독도 예고한 로테이션…빡빡한 일정에 또 리그 일정 '패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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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1: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34·LAFC)이 다시 한 번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도 타이트한 일정으로 인한 선수 보호 차원이다.
LAFC는 3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FC와 2026 미국프로축구(MLS) 서부 콘퍼런스 1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부진에 빠져 있던 LAFC는 직전 경기에서 승리,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하며 6승2무2패(승점 20)로 서부 3위에 올랐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에이스' 손흥민이 뛰지 못할 수 있다. MLS 사무국은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라운드 경기들을 분석했는데, 이 가운데 손흥민의 샌디에이고전 결장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 훈련에 집중하는 손흥민. /사진=LAFC SNS |
LAFC는 3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FC와 2026 미국프로축구(MLS) 서부 콘퍼런스 1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부진에 빠져 있던 LAFC는 직전 경기에서 승리,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하며 6승2무2패(승점 20)로 서부 3위에 올랐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에이스' 손흥민이 뛰지 못할 수 있다. MLS 사무국은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라운드 경기들을 분석했는데, 이 가운데 손흥민의 샌디에이고전 결장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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