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악 영입생'의 회고…"힘든 시기였지만, 호날두에게 많이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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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안토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안토니는 2022-23 시즌 동안 호날두와 단 7경기만 함께 뛰었지만, 그의 태도와 자기관리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브라질 국적 공격수 안토니. '아약스 에이스'로 맹활약하며 국가대표에도 발탁되는 등 승승장구했다. 그런 안토니에 맨유가 주목했고 9,500만 유로(약 1,642억 원)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투자해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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