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이 부러질 뻔했다!" 살인 태클→주심은 NO 카드 선언…"말이 안 돼, 올바른 방식으로 V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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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스톤 빌라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아스톤 빌라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1로 패배했다.
이날 승부는 후반전 들어 결정됐다. 후반 22분 뤼카 디뉴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핸드볼 반칙을 범했다. 주심은 VAR 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크리스 우드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아스톤 빌라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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