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골 트리오 보유 팀' 뮌헨, 또 EPL 출신 윙어 노린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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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10:00
뉴캐슬 윙어 고든. 사진=고든 SNS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또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윙어 앤서니 고든(뉴캐슬) 영입 협상을 계속 진행 중인 모양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기자는 지난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고든의 매니지먼트 측은 수개월 동안 뮌헨과 연락을 취해왔다.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은 이 거래를 승인했으며, 접촉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서 “다른 보도와 달리, 지난주 그의 에이전트와 진행된 협상은 없었다. 뮌헨은 고든의 영입 비용이 너무 비싸질 경우를 대비해 플랜 B와 C를 마련해 뒀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윙어 고든은 EPL 뉴캐슬의 에이스. 2030년까지 장기 계약된 그는 올 시즌 공식전 46경기 출전해 17골 5도움을 올렸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선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몰아치며 눈길을 끌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또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윙어 앤서니 고든(뉴캐슬) 영입 협상을 계속 진행 중인 모양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기자는 지난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고든의 매니지먼트 측은 수개월 동안 뮌헨과 연락을 취해왔다.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은 이 거래를 승인했으며, 접촉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서 “다른 보도와 달리, 지난주 그의 에이전트와 진행된 협상은 없었다. 뮌헨은 고든의 영입 비용이 너무 비싸질 경우를 대비해 플랜 B와 C를 마련해 뒀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윙어 고든은 EPL 뉴캐슬의 에이스. 2030년까지 장기 계약된 그는 올 시즌 공식전 46경기 출전해 17골 5도움을 올렸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선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몰아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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