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래' 조진호, 튀르키예 프로축구 데뷔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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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코니아스포르의 조진호. (사진=코니아스포르 SNS 캡처) 2026.05.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조진호(23·코니아스포르)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

코니아스포르는 1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로 패배했따.

코니아스포르는 10승10무12패(승점 40)로 리제스포르와 승점은 같지만 득실 차에서 1점 밀린 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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