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반전! 전반 3실점 후 17분 만에 교체 대굴욕→'환골탈태' 경기력 입증…"토트넘 강등 막을 활약" 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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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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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홋스퍼HQ는 2일(한국시각) '킨스키기 시즌 막판 토트넘에 희망을 안겼다'라고 보도했다.
홋스퍼HQ는 '킨스키는 몇 차례 결정적인 선방으로 최근 브라이턴전에서 최악의 순간을 극복했다. 이후 울버햄튼전에서는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토트넘의 잔류 희망을 이어간느 것에 크게 기여했다. 굴리엘보 비카리오가 인터 밀란 이적에 가까워지는 시점에서 킨스키의 활용은 타당하다. 또한 토트넘이 2부 강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도 킨스키의 활약이다. 킨스키는 비카리오가 자리를 비운 동안 기량을 입증해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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