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강등→연봉 50% 삭감' 황희찬, 끝내 방출 수순 밟나 스포츠뉴스 0 168 05.02 18:00 [OSEN=우충원 기자] 결국 버티지 못했다. 울버햄튼이 끝내 강등의 쓴맛을 봤고, 황희찬의 미래도 거센 소용돌이에 휘말렸다.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생존하지 못하고 다음 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 챔피언십으로 강등이 확정됐다. 한때 안정적인 중위권 팀으로 자리 잡았지만, 최근 몇 시즌 이어진 하락세를 끝내 끊어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