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도 KIM 입지 변화 주목 "잔류한다면 팀에 큰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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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도 KIM 입지 변화 주목 "잔류한다면 팀에 큰 이점"
득점 후 기뻐하는 해리 케인과 김민재. 사진=EPA 연합뉴스

한 독일 매체가 3순위 수비수 역할을 받아들이고 있는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입지 변화를 조명했다.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워크스’는 2일(한국시간) “김민재가 뮌헨 내 입지 변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며 “그는 줄어든 출전 시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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