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앞둔 일본, 내년 4월1일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평가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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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09: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집중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의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일본축구협회(JFA)는 지난 1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축구대표팀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친선경기를 갖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JFA에 따르면 두 팀은 한국 시간으로 내년 4월1일 오전 3시45분께 맞대결을 벌인다.
일본축구협회(JFA)는 지난 1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축구대표팀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친선경기를 갖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JFA에 따르면 두 팀은 한국 시간으로 내년 4월1일 오전 3시45분께 맞대결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