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주장단인 이유가 있다! "분위기와 책임감 끌어 올리는 리더, 경기 안팎 영향력 커" 스포츠뉴스 0 177 05.03 08: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디오고 달로트가 팀 내 주장단을 맡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일(한국시간) "달로트는 맨유에서 가장 저평가된 선수로 여겨지지만, 전 맨유 코치 스티브 맥클라렌은 그가 왜 중요한 존재인지 설명했다"라고 전했다.1999년생, 포르투갈 국적 라이트백 달로트. 그가 맨유에 입성한 건 2018-19시즌부터다. 안토니오 발렌시아 후계자 재목이라 판단한 맨유가 2,200만 유로(약 380억 원)를 투자해 영입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