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이 2026년 2월 열린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코벤트리 시티로 임대된 양민혁이 15경기 연속 엔트리 제외 끝에 올 시즌을 마감했다.
코벤트리 시티는 2일 영국 왓포드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6라운드 최종전 원정 경기를 치러 4-0 승리를 거뒀다. 코벤트리 시티는 심스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 양민혁은 왓포드전도 결장하며 최근 15경기 엔트리 제외 끝에 올 시즌을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