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히 "3일 만에 축구를 바꿀 수는 없다"…PSG전 앞둔 '수비붕괴' 바이에른의 고민

스포츠뉴스 0 164

키미히 "3일 만에 축구를 바꿀 수는 없다"…PSG전 앞둔
[OSEN=이인환 기자] 하이덴하임전 3실점 무승부는 바이에른 뮌헨에 또 하나의 경고음이었다. 시즌 막판 가장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지만, 수비 불안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조슈아 키미히도 문제를 외면하지 않았다.

바이에른은 3일(한국시간) 열린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하이덴하임과 3-3으로 비겼다. 공격에서는 세 골을 넣었지만, 수비에서는 다시 세 골을 내줬다.

최근 바이에른의 흐름을 보면 수비 문제는 더 심각하다. 레알 마드리드전 4-3 승리, 슈투트가르트전 4-2 승리, 레버쿠젠전 2-0 승리, 마인츠전 4-3 승리, PSG전 4-5 패배, 그리고 하이덴하임전 3-3 무승부까지. 이 기간 바이에른은 무려 16골을 허용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