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 정말 화가 난다"…'월클' 손흥민을 만든 원동력은 '승부욕'→"가능한 모든 경기 이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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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정말 화가 난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상대를 존중해야하지만, 지는 게 싫다고 밝혔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패배 후 화가 난다고 인정하며 자신의 강한 경쟁심을 드러냈다"라며 손흥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체는 "최근 몇 년 동안 MLS는 국제 무대로 변화했다. 리오넬 메시, 토마스 뮐러, 그리고 손흥민 같은 유럽 축구 슈퍼스타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이러한 전설적인 선수들의 합류엔 모든 것을 이기려는 강한 경쟁심도 따라온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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