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이기면 UCL 진출 확정! 캐릭은 "리버풀과 노스웨스트 더비? 가장 좋아하는 경기야, 모든 게 특별해"… 스포츠뉴스 0 268 05.03 1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감독이 리버풀과 노스웨스트 더비를 앞두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경기라고 고백했다.맨유는 오는 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을 상대한다. 맨유는 현재 승점 61점으로 리그 3위, 리버풀은 승점 58점으로 4위다.이번 경기는 맨유에 매우 중요하다. 맨유와 리버풀은 치열한 라이벌이다. 두 팀의 맞대결은 노스웨스트 더비라고 불리기도 한다. 팀의 자존심이 걸려 있는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