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4월 26일 울버햄턴과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후 포효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EPL 잔류 희망이 보인다!'
손흥민(34·LAFC)의 전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잔류권 순위 상승을 위한 기회를 잡았다. 잔류 싸움을 벌이고 있는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패했기 때문이다. 4일(이하 한국 시각) 벌이는 2025-2026 EPL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애스턴 빌라를 꺾으면 웨스트햄을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