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한국에 '해트트릭 굴욕' 안긴 '월드 클래스' 근황···세월 앞에 장사 없다, 눈에 띄게 달라진 은퇴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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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 월드 클래스 공격수로 활약했던 아르헨티나의 곤살로 이과인. SNS 캡처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 월드 클래스 공격수로 활약했던 아르헨티나의 곤살로 이과인. SNS 캡처

한 시대를 대표했던 월드 클래스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의 근황이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엑스트라’는 3일(한국시간) “이과인이 마이애미에서 팬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그는 현역 시절 레알 마드리드에서 264경기 출전해 121득점, 56도움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영국 매체 ‘더선’도 “과거 유럽 무대를 누볐던 스타 공격수가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외모에 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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