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등 시킨 감독이 다시 승격 이끌었다…'맥케나 무한 신뢰' 입스위치, 양민혁의 코벤트리와 함께 PL 자동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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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2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키어런 맥케나 감독을 계속 신뢰한 입스위치 타운이 프리미어리그에 복귀를 한다.
입스위치는 2일 오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46라운드에서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 3-0 대승을 거뒀다. 입스위치는 2위를 확정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입스위치는 밀월과 치열한 경쟁에서 이겼다. 시즌 내내 코벤트리 시티와 선두에서 경쟁을 하던 미들즈브러가 추락한 가운데 입스위치가 올라왔다. 코벤트리가 우승을 확정하면서 2위를 둔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챔피언십은 1, 2위 팀이 프리미어리그에 자동 승격하고 3위부터 6위는 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자동 승격과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건 천지차이였다. 상위권 모두가 2위에 오르기 위해 애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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