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저도 떠날 수 있을 것 같아요'…"토트넘 잔류 여부 상관 없이 수뇌부와 대화" 1600억 CB … 스포츠뉴스 0 165 05.03 23:00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을 노린다는 소식이 나왔다. 영국 '컷오프사이드'는 지난 1일(한국시각) "맨유는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의 스타 판 더 펜을 영입하기 위해 거액의 이적을 계획하고 있다"며 "그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 일정이 이미 잡혀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