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 성공률 100%, 키패스 4회인데…"이강인 기대 이하였다! 이런 경기에선 더 잘해야" 억지 비판 쏟아…
스포츠뉴스
0
263
05.04 0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선발 출전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일 오전 0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에서 로리앙과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승점 70에 도달했고, 선두를 수성했다.
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PSG는 다음주 주중에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을 치러야 한다. 1차전에서 5-4로 이겼지만 원정을 떠나야 하고 해리 케인, 마이클 올리세 등을 앞세운 뮌헨의 화력을 무시할 수 없기에 확실히 대비를 해야 한다. 로리앙전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한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