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친 남편 '1부 승격' 도운 '내조의 여왕'…카리우스 아내 감동 메시지 "당신의 나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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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딜레타 레오타. /AFPBBNews=뉴스1
딜레타 레오타. /AFPBBNews=뉴스1
샬케04의 분데스리가 1부 복귀를 이끈 수문장 로리스 카리우스(33)가 아내의 감동적인 축하를 받았다.

독일 '빌트'는 3일(한국시간) "샬케의 승격을 맞아 카리우스의 아내이자 인기 스포츠 아나운서인 딜레타 레오타의 헌사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오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의 1부 리그 승격을 축하했다. 그는 "당신이 걸어온 길과 극복해 낸 모든 것을 알기에 정말 자랑스럽다. 당신은 이 승격을 누릴 충분한 자격이 있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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