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첫 실점에 관여, 눈에 띄지 않았다"…'이럴 수가' 김민재 하이덴하임전 풀타임 소화! 獨 매체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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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04:00
바이에른 뮌헨이 2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32라운드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클러치포인트 제공
바이에른 뮌헨이 2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32라운드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2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32라운드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가 통계 매체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독일 현지 매체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하이덴하임과의 홈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