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끝내 '주급 7천만원'으로 떨어진다…'강등' 울버햄튼에 남으면 연봉 50% 삭감 → 구단도 방출 리스트 올려 스포츠뉴스 0 248 05.04 04: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라앉는 배 위에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강등이 현실이 되면서 황희찬(30)의 입지에도 거센 균열이 번지고 있다.이미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재정 압박에 몰릴 울버햄튼이 고액 주급자 정리에 착수한 가운데 최근 경기에서 철저히 배제된 모습까지 확인되면서 황희찬의 이적설은 피할 수 없는 수순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