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감금 혐의' 그린우드 대망신…6경기 무득점→강등권 팀에게 완패하고 "서커스장에 온 것처럼 뛴다"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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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09: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메이슨 그린우드가 혹평을 받았다.
마르세유는 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에 위치한 스타드 드 라 부조와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에서 낭트에게 0-3으로 패배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대회를 노리던 마르세유는 상황이 위태로워졌다. 현재 승점 53점으로 7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6위부터 유럽 대항전에 진출할 수 있다.
낭트는 현재 승점 23점으로 17위에 위치해 있는 강등이 유력한 팀인데, 마르세유가 처참하게 패배했다. 후반 5분부터 13분까지, 단 8분 만에 3실점을 하면서 완전히 무너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