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프리미어리그+분데스리가+라리가! '역대급' 기록 나온다…"유럽 4대 리그 석권한 최초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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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0: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주앙 칸셀루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우승을 경험한 최초의 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축구 컨텐츠 매체 '365스코어'는 3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스페인 라리가 우승에 가까워지고 있다"라며 "이렇게 되면 칸셀루는 유럽 5대 리그 중 4대 리그에서 우승한 최초의 선수가 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가 라리가에서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승점 88점으로 리그 선두다.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77점)와 승점 11점 차이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11일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승리할 경우 라리가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