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네이마르, '15살 어린' 선배 아들과 훈련 도중 싸웠다…"돌파당한 뒤 화냈어, 보복으로 다리 걸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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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2: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훈련 도중 15살 어린 호비뉴의 아들과 충돌했다.
영국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소속팀 산투스에서 훈련 도중 호비뉴 주니오르와 격렬한 신체적 충돌에 연루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선수 사이엔 밀치고 당기는 상황이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네이마르가 훈련 도중 동료와 충돌했다. 그런데 충돌한 선수가 다름 아닌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호비뉴의 아들인 호비뉴 주니오르였다. 호비뉴 주니오르는 2007년생으로 지난 시즌 데뷔전을 치른 유망주다. 이번 시즌엔 8경기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