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대박 반전! 이번엔 진짜 '명장' 데려왔다…강등 확률 단번에 23%로 수직 하락 → 웨스트햄 2부 가능성 무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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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253일 만에 연승을 만들어낸 토트넘이 강등권 판도를 뒤집었다. 웨스트햄을 밑으로 내리면서 스스로 잔류 마지노선인 17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여기에 한 경기를 덜 치른 16위 노팅엄과도 격차가 줄어 막판 흐름을 타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까지 몰렸던 토트넘 홋스퍼가 끝내 살아남을 불씨를 움켜쥐었다. 잔류의 갈림길에서 반드시 잡아야 했던 승부를 승리로 장식하며, 길고도 답답했던 강등권에서 빠져나왔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를 2-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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