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맥주 먹고 보면서!!" LAFC 감독 분노 발언 터졌다…손흥민 없이 못 버틴 현실 스포츠뉴스 0 169 05.04 15:00 [OSEN=우충원 기자] 결국 꺼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끝까지 아끼려 했던 카드, 손흥민이었다. 계획은 로테이션이었지만 결과는 ‘에이스 의존’이었다. 그리고 경기 후, 감독은 그 선택의 배경을 숨기지 않았다.LAFC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 FC와 2-2로 비겼다. 패색이 짙던 흐름에서 승점 1점을 건져낸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