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긍정적 전망" 홍명보호, 천만다행이다! '韓 축구 엔진' 황인범, 최악 피했다…"시즌 OU… 스포츠뉴스 0 207 05.04 16:00 [OSEN=고성환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이 결국 시즌 아웃을 피하지 못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40여일 남은 가운데 한국 축구의 걱정도 커지게 됐다.네덜란드 '1908.nl'은 3일(이하 한국시간) "황인범이 시즌 잔여 경기에서 결장한다. 다만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 대한 희망은 여전히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