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안쓰더니' 코번트리 승격시킨 램파드 감독, '1200억원 부상병동' 애제자 영입 올인한다 스포츠뉴스 0 175 05.04 16:00 로이터 연합뉴스로이터 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애제자와 재회를 추진 중이다. 4일(한국시각) 사이먼 필립스 기자는 자신의 SNS에 '승격한 코번트리 시티가 메이슨 마운트를 영입 리스트 최상단으로 올려놓았다'고 전했다. 올 시즌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코번트리는 2000~2001시즌 이후 25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지었다. 코번트리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펼치며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우승과 승격을 일찌감치 결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