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위해 목숨 바쳐 싸우고 있다"…리버풀 상대 맨유 UCL 진출 확정 결승골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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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8:00
맨유의 마이누가 2026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릭 감독이 2026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 후 팬들을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릭 감독이 2026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 후 팬들을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버풀을 꺾고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맨유는 3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을 3-2로 꺾었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18승10무7패(승점 64점)의 성적으로 리그 3위를 이어간 가운데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