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네이마르가 '레전드' 호비뉴 아들을 때렸다…"훈련 중 일어난 작은 충돌" 스포츠뉴스 0 285 05.04 22:00 [OSEN=정승우 기자] 훈련장에서 벌어진 충돌이 논란으로 번졌다. 네이마르(34, 산토스)가 팀 동료이자 18세 유망주를 상대로 손찌검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산투스 훈련 중 동료 호비뉴 주니오르와 몸싸움을 벌였다고 전했다. 해당 선수는 호비뉴의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