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중인데 여자친구와 휴가? 음바페, 팀 헌신도 논란…감독은 "자유시간은 선수의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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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중인데 여자친구와 휴가? 음바페, 팀 헌신도 논란…감독은 "자유시간은 선수의 권리"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 회복 기간 중 여자친구인 배우 에스터 엑스포시토와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헌신도 논란에 휩싸였다.

시즌 막판 레알 마드리드가 총력전을 펼쳐야 하는 시점이어서 비판 여론은 더 커졌다. 다만 알바로 아르벨로아는 공개적으로 음바페를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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