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발언 터졌다…시즌 18번째 패배 당한 '디펜딩 챔피언' 반 다이크, "형편없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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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리버풀 주장 버질 반 다이크(35, 리버풀)가 고개를 숙였다. "받아들일 수 없는 시즌"이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영국 'BBC'는 4일(이하 한국시간) 반 다이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팀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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