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 극장골에도 맨시티 무승부…"판 뒤집혔다, 아스널 우승 적기" 주장 쏟아져→펩은 "아직 안 끝났…
스포츠뉴스
0
167
05.05 09: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에버턴전 무승부는 맨체스터 시티에는 치명타, 아스널에는 호재다.
맨시티는 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머지사이드에 위치한 필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에버턴과 3-3으로 비겼다. 맨시티는 2위를 유지했는데 선두 아스널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승점 5 차이가 난다.
아스널과 치열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을 이어가는 맨시티는 4연승을 노렸다. 전반 압도하는 흐름 속 제레미 도쿠 골이 나오면서 1-0으로 앞서갔다. 후반에도 주도를 했는데 전반 23분 마크 게히 실수가 나왔고 이를 티에르노 바리가 골로 연결하면서 1-1이 됐다.

